김고은의 숏컷 VS 제니의 단발 파마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계절이 바뀌면서 여성들은 이유 없이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싶어한다. 9월 헤어스타일에 파격적인 변화를 준 여자 스타가 바로 김고은과 제니였다. 두 여자 연예인의 헤어스타일을 살펴볼까요?

김고은 숏컷

먼저 김고은은 최근 허쉬컷 스타일에 이어, 롱 웨이브 펌이나 이런 C컬 펌도 했는데요. 여성용 숏컷 스타일링도 했기 때문에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 만큼 바꾸기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 대단했다.

이렇게 여자 숏컷으로 변신했어요. 이 짧은 머리를 픽시컷이라고 합니다. 보시다시피 누구나 빼기 어렵기 때문에 머리 모양이 예뻐야 하고, 머리 크기도 큰 영향을 줍니다. 김고은의 짧은 머리는 대부분의 모델들도 소화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시원한 느낌에 놀랐어요.

초피뱅 스타일로 이마가 꽤 드러나는 김고은의 숏컷은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하고 예쁘지 않으면 입기 힘든 스타일이다. 다들 아시다시피 여자의 숏컷은 긴머리보다 관리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딱 맞아 보이는 길이가 있기 때문에 그 길이의 머릿결을 유지하려면 미용실에 더 자주 가야 합니다.

토론토 티파니에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는데, 김고은의 숏컷이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듯했다.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로 코디했는데,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금까지 김고은이 했던 숏컷에 비해 훨씬 짧았지만 소화력이 뛰어나서 천 배우의 얼굴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짧은 여성컷이라 포멀한 수트나 드레스에도 잘 어울릴 줄 알았는데, 이런 캐주얼룩에도 잘 어울리죠?! 긴 머리는 얼굴형에 맞게 잘 잘라야 하지만, 여성의 숏컷은 얼굴형과 스타일에 더욱 잘 어울립니다. 매치하시면 더욱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하실 수 있으니 보기만 해도 예뻐보여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인지 확인하고 따라해보세요~

제니 짧은 머리

다음은 제니 헤어스타일이에요! 제니 하면 늘 긴 웨이브 파마가 떠오릅니다. 이번 하퍼스 바자 화보에서도 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인 그녀! 우리에게 익숙한 여성의 긴머리 파마와 단발머리 파마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제니는 귀여우면서도 힙하고 시크한 매력을 갖고 있어 이번 화보에 대한 반응도 사뭇 달랐다. 국내 화보가 아닌 미국 하퍼스 바자라서 그런지 파격적인 해외 스타일로 촬영한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와~ 제니 단발머리 이런 느낌이에요! 익숙하지 않은데 귀여운 제니 보브펌 느낌으로 마무리됐네요. 볼륨감이 많지 않은 살짝 젖은 스타일인데, 컬링된 보브펌으로 제니의 스타일을 완성한 것 같아요. 건조한 스타일이에요. 웨이브펌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제니의 단발머리에 대한 의견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크하면서도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 제니의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특히, 이마에 있는 머리카락을 살짝 내려 귀여운 느낌을 더해 이미지가 완전 변신한 것 같죠?! 화보를 보면 제니의 단발머리 스타일은 가발이 아닌 실제 머리처럼 보입니다. 다음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김고은의 숏컷과 제니의 숏펌 헤어스타일 변신을 보여드린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링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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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예인, 하퍼스바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