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한우돈까스 뉴스 정리 (2023년 3월 3주차)

이번주 한우돈까스 뉴스 정리 (2023년 3월 3주차)

⦿ 축산물 배송 안내 (3월 6일~3월 10일) (농민신문 – 2023년 3월 15일)

지난주 한우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 전주농협하나로마트와 주요 유통업체의 할인 판매가 종료되면서 급락세를 보였다. 등심 등 고가의 고깃집 소비가 늘어나야 한우 가격은 계속 오를 것이다.
전국 도매시장에서 총 1만2734마리의 한우가 경매에 나왔다. 거세한우의 평균 경락값은 도체 1kg당 17,957원으로 전주보다 992원 하락했다. 1++A등급은 21,916원에서 355원을 뺀 가격, 1++B등급은 20,297원에서 590원을 뺀 가격이다. 소 789마리가 거래됐으며 1kg당 평균 경락값은 9,736원으로 332원 올랐다.

⦿ 축산물 배송 안내 (3월 6-10일) (농민신문 – 2023년 3월 15일)

지난주 돼지고기 가격은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3·3 삼겹살데이 행사와 개학을 앞두고 급식 수요가 늘면서 소폭 상승했다. 양돈협동조합공동시장 경매의 양과 질이 균일하게 유지되면서 향후 돼지값은 4400원 안팎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지난주 전국(탕박 기준, 제주 제외) 도매시장에서 돼지 9,135마리가 경매에 올랐다. 도체 1kg당 평균 자오선 값은 전주보다 224원 오른 4,591원이었다. 암퇘지(가죽) 1kg당 평균가격은 12원 오른 2,730원이다.

⦿ 지난해 쇠고기 48만t 수입…역대 최대 규모(연합뉴스-2023.3.16.)

지난해 쇠고기 수입액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주최한 미국육류시장 세미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쇠고기 수입은 총 47만7000t이었다.
최근 3년간 쇠고기 수입량을 보면 2020년 41만9000톤, 2021년 45만3000톤, 지난해 47만7000톤으로 매년 증가했다. 지난해 수입량은 2015년 29만7000t보다 1.6배 늘었다.
연사로 참석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형우 가축감시단장은 정부의 쿼터관세가 지난 1년간 수입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가격 상승으로 쇼핑 카트의 부담이 커지자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쇠고기 10만t에 0% 관세를 적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수입국별 수입 비중을 보면 미국이 55.3%로 가장 많았고, 호주(34.0%), 뉴질랜드(4.8%), 캐나다(4.1%) 순이었다.
이 팀장은 쇠고기 수입이 중장기적으로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한우 도매가격 하락으로 수입 물량은 내년으로 잠정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의 경우 미국산 쇠고기 생산량은 감소하고 호주산 쇠고기 생산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린 보러 미국육류수출협회 수출·경제분석 담당 부사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미국 농무부(USDA)는 올해 쇠고기 생산량이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덜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 7월까지 돼지 출하량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전망 (축산신문 – 2023년 3월 14일)

이달부터 7월까지 국내산 돼지 출하량은 지난해 수준을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양돈사육용 컴퓨터 프로그램 ‘한돈농장’의 입력정보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출하된 돼지수는 169만5199두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1,703,07대와 비교하면 0.3% 감소한 수치다.
이후 4월에는 1,537,669주로 전년동월(1,593,530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하락했다.
대한돼지고기협회는 5월 이후 돼지 출하량 감소폭이 더욱 뚜렷해 6월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0% 감소한 140만601마리, 7월에는 9.7% 감소한 130만4164마리를 예상했다. .
그러나 5월에는 전년 동월(1,527,970마리)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1,529,888마리의 돼지가 출하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과 7월 국내 돼지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돼지 관측치와 다소 차이가 있다.

⦿ 올해 삼겹살 특집 어땠나 – 주요 유통업체들은 ‘얻지만’ (축산신문 – 2023.3.14.)

삼겹살데이 시즌이 거의 끝나갑니다.
“우리동네 한돈대결 SNS이벤트”, “한돈수매영수증 이벤트” 등 한돈저축관리위원회 차원의 지역 상권활성화 행사는 아직 진행 중이나, 삼겹살의 날 기념 공식 할인행사는 모두 지난주말.
한국돼지펀드를 핵심으로 하는 양돈업계는 올해 삼겹살데이를 히트상품으로 삼아 지난해 내내 소비부진이 지속된 경기침체 속에서 시장 분위기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사회.


시장의 큰 차이
그러나 육가공유통업계의 평가를 보면 올해 삼겹살데이 영향은 시장에 따라 더 확연히 드러났지만 기대에 못미쳤다는 게 전체적인 그림이다.
첫째, 올해도 삼겹살데이의 최대 수혜자는 대형마트로 분석된다. 한우에 이은 수입우·수입돼지고기 할인 판매 시점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삼겹살데이 행사가 직간접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며 ‘수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일반 정육점들에게는 삼겹살날의 바람이 상대적으로 미미한 상황이다. 특히 침체된 외식시장의 주요 트렌드와 사실상 무관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지난 5년과 다른 양상
올해 삼겹살데이 시즌에는 돼지고기 가격도 예년과 다른 패턴을 보였다.
최근 5년간(2018~2022년) 전국 소도매시장(제주 등 제외) 돼지 평균가격을 분석한 결과, 육가공업계 업무량을 확대해 물량을 확보했다. 설 연휴가 겹치면서 2018년을 제외한 삼겹살데이에는 장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을 때 2월 마지막 주부터 3월 첫째 주까지 매년 10~30% 상승세를 기록했다.
그런데 올해는 삼겹살의 날을 앞둔 2월 셋째 주(2월 13일~17일, 도체 kg당 4,296원)와 3월 첫째 주(2월 27일~3월 3일, 4,367원) 돼지 평균 가격 차이가 kg당 71원에 불과합니다.
육가공업계 관계자는 “경기가 여의치 않아 올해는 삼겹살 시즌인데도 업무량 확대에 유난히 소극적인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올해 2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제주도 제외) 도매시장에 출하된 돼지 총 1만2281마리로 전주보다 1.8% 감소에 그쳤다. 물론 주중에 국내 총 출하량이 증가하고 도매시장 출하 비중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예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것은 육류 가공 산업의 작업이 보수적으로 수행되었음을 시사합니다.


돈이 늦게 영향을 받습니까?
거의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던 돼지값은 3월 둘째주(3월 6~10일) 삼결절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보였다. 전주와 비교하면 kg당 223원 오른 데 이어 월요일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기록했지만, 3주차 첫날인 13일 다시 116원 오르며 양돈업계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는 삼겹살데이 시즌 직후 전형적인 약세를 보였던 지난 5년간과 비교하면 시장 동향이다.
또 다른 육가공업계 관계자는 “재고부하가 크게 줄고 돼지 수송량이 많지 않아 소비가 부진한데도 육가공업계가 계속해서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가 설명했다.
늦었지만 삼겹살데이 영향이 돼지고기 가격 상승에 일조하고 있어 향후 가격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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