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너의 후손과 너의 목을 베는 그들의 후손 사이에 적의를 두겠다.
나는 당신을 해칠 것이고 당신은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
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너의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의를 둘 것이다. 그는 당신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당신은 그의 발뒤꿈치를 칠 것입니다.”
풀롱 사 카롱 애들로^^
15 Himoon kong magkaaway ikaw ug ang babaye;
ug mahimong kaaway the imong kaliwat ug the iyang kaliwat.
두그모콘 니야 이몽 울로
ug paakon mo usab ang iyang tikod.”
창세기 3
1.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2. 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했다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습니다.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8. 그 날 바람이 부는 때에 그들이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께 경배하고
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고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누가 당신이 벗었다고 당신에게 말했습니까?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게 하시려고 주신 여자라 그가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모두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그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였으므로 내가
나는 먹었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가져다가 배에 짊어지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으라.
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너의 후손과 너의 목을 베는 그들의 후손 사이에 적의를 두겠다.
나는 당신을 해칠 것이고 당신은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입니다.
16. 또 그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해산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요 그것을 행하리라
당신의 편을 원하고 당신의 남편이 당신을 다스릴 것입니다.
17. 그가 아담에게 말씀하셨다.
젠장, 오 미암, 당신은 평생 수고하고 먹을 것입니다.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고 네가 밭의 채소를 먹으리라
19. 네가 땅에서 취하여졌음이여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네 이마에 땀을 흘려야 음식을 먹으리라
그것은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그의 아내를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하와라고 불렀습니다.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오, 너희도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23. 여호와 하나님이 그를 에덴동산에서 보내어 그가 나온 땅을 갈게 하시고
24.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사방으로 생명나무를 향하게 하시니라
유지하다
https://youtu.be/rg4QJKgQWsM
창세기 3
1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짐승보다 뱀이 더 간교하더라 여자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동산 나무 열매는 먹어도 되나니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너는 죽지 않을 것이다.” 뱀이 여자에게 말했다.
5 너희가 그것을 먹으면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떠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그래서 그들은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담요를 만들었습니다.
8그 남자와 그의 아내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듣고 여호와 하나님을 피하여 동산 나무 아래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부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대답하되 내가 동산에서 당신의 말을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 남자가 이르되 당신이 내게로 데려온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무슨 일을 하였느냐 여자는 “뱀이 나를 속여서 먹었습니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모든 들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을지어다 너는 평생 배로 기어다니고 흙을 먹을 것이다.
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너의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의를 둘 것이다. 그는 당신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당신은 그의 발뒤꿈치를 칠 것입니다.”
16 그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해산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아이를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밭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을 것이요 열심히 일하면 평생 동안 그것을 먹을 것입니다.
18 그것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요 네가 들의 채소를 먹으리라
19 너는 네 이마에 땀을 흘려야 음식을 먹고 마침내 너를 데려온 땅으로 돌아갈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그의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가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될 것임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제 사람이 우리 중 하나 같이 선악을 아는 일에 그가 그의 손을 내밀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23 여호와 하나님이 그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사 그가 취한 밭에서 일하게 하시고
24 그 사람을 쫓아내신 후에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https://youtu.be/ObBWs77jcXc
창세기 3장
(Misupak sa Dios ang Tawo)
1 Sa는 Labing Limbongan의 Bitin mao인 Ginoong Dios로부터 mananap을 줄 수 있습니다. Gipangutana sa bitin ang babaye, “Gidid-an ba diay kamo sa Dios pagkaon sa bunga sa tanang kahoy sa tanaman?”
2 Mitubag ang babaye, “Makakaon kami sa mga bunga sa tanang kahoy sa tanaman
3 gawas sa kahoy nga anaa sa taliwala niini. Gidid-an kami sa Dios sa pagkaon ug bisan gani sa paghikap nianang kahoya. Kon supakon namo kini, mamatay kami.”
4 Miingon ang bitin, “Dili tinuod nga mamatay kamo!
5 Gisulti kini sa Dios kaninyo kay nasayod man gud siya nga kon mokaon kamo niini, maabli ang inyong salabotan ug mahisama kamo kaniya nga nasayod unsay maayo ug unsay daotan.”
6 Sa pagkakita sa babaye ng maong kahoy maanindot kaayo ug laming kan-on bunga niini ug makapahimo kaniyang maalamon, mikuha siyag bunga ug gikaon niya kini. Unya gihatagan niya ang iyang bana ug mikaon usab siya.
7 Pagkahuman gayod nilag kaon, naabli ang salabotan ug nakita nila nga hubo diay sila. Busa naghimo silag mga tapis gikan sa mga dahon kahoyng igera aron itabon à all lawas.
8 Sa pagsalop na sa adlaw, nadungog nila ng Ginoong Dios nga naglakaw tanaman busa withago sila sa kakahoyan.
9 당신은 Ginoong Dios, “Hain ka ba”를 읽을 수 있습니까?
10 Ang lalaki mitubag, “Nadungog ko ang imong paglakaw sa tanaman ug giabot akog kahadlok ug mitago ako kay hubo man ako.”
11 “Kinsay nagsulti kanimo nga hubo ka?” nangutana ang Dios. “Mikaon ka ba sa bunga sa kahoy nga gidili ko kanimo?”
12 Ang lalaki mitubag, “Ang babaye nga gihatag mo kanako maoy naghatag kanako sa bunga sa maong kahoy ug mikaon ako niini.”
13 Ang Ginoong Dios nangutana sa babaye, “Nganong gibuhat mo man kini?”
Ang babaye mitubag, “Giilad ako sa bitin busa mikaon ako niini.”
(Mipahamtang ug Silot ang Dios)
14 Ug ang Ginoong Dios miingon sa bitin,
“Tungod niini silotan ka;
ikaw lamang sa tanang mananap mahiagom niining tungloha:
sukad karon magkamang ka na pinaagi sa imong tiyan
ug magkaon ka nag abog sa tanang adlaw sa imong kinabuhi.
15 Himoon kong magkaaway ikaw ug ang babaye;
ug mahimong kaaway the imong kaliwat ug the iyang kaliwat.
두그모콘 니야 이몽 울로
ug paakon mo usab ang iyang tikod.”
16 Ug miingon siya sa babaye,
“Dugangan ko ang imong kalisdanan inigpanamkon mo
ug ang kasakit nga imong bation inigpanganak nimo;
apan bisan pa niini, mangandoy ka gihapon sa imong bana
ug siya maoy magbuot kanimo.”
17 Unya miingon siya sa lalaki,
“Tungod kay nagpadani ka man sa imong asawa
ug mikaon sa bunga sa kahoy nga gidili ko kanimo,
Gibuhat의 Mahimong tinunglo yuta tungod.
Maghago ka pag-ayo sa tibuok mong kinabuhi
una pa kini mohatag ug igong abot alang kanimo.
18 Moturok sa yuta sampinit ug sagbot alang kanimo
ug magkaon ka bunga bunga tanom sa kapatagan.
19 Magpatulo ka sa imong singot ug maghago pag-ayo
una pa mohatag kanimog abot 앙 유타
hangtod mobalik ka sa yuta nga imong gigikanan.
히니모 카 기칸 사 유타
ug sa yuta ka mopauli.”
20 Ginganlan sa lalaki iyang asawa ug Eva kay siya man ang inahan totanang mga tawo.
21 Adan과 Eva와 함께 Ginoong Dios가 Gibistihan과 Sila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여줍니다.
(Si Adan ug si Eva Gipapahawa gikan sa Tanaman)
22 Unya miingon ang Ginoong Dios, “Karon ang tawo nahisama na kanato ug nahibalo na siya unsay maayo ug unsay daotan. Kinahanglan dili siya tugotan pagkaon sa bunga sa kahoy nga naghatag ug kinabuhi aron dili siya magpabiling buhi hangtod sa kahangtoran.”
23. 부사 기힝긴란 기눙 디오스, 이양 기기카난의 유타에서 에덴 욱기포그맛 타나만에서 두 기칸.
24 Gipapahawa sa Dios tawo ug gibutangan niya silangan sa tanaman sa Eden ug mga kerubin ug usa ka espada nga nagdilaab ug nagtuyoktuyok aron walay makaduol sa kahoy nga naghatag ug kinabu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