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매매권리양도양수과정(1) 권리계약체결과 부동산명의변경* 권리양도양수계약서

내가 이럴 수 있다니~샵 양도 양수는 처음이라(처음이겠지..(웃음) 과정과 세부사항에 대한 내용을 정말 찾기 어려웠고 자료가 산발적이어서 내 기준 시간을 조금 낭비했다.그래서 내가 쓰기로 했어.자료가 왜 없어?정말…(별로 안해서…?)아니면 귀찮아서 너무 많이 해서…?) 매매처 결정.

6년간 운영하고 온 뷰티 숍을 양도하게 됐다.코로나 이후 매출이 20%이상 증가했다.물들때에 저을 수나 가장 잘 된 때에 넘겨줬다.오히려 주변에서 정말 아쉬워했지만 정작 저와 남편은 유감이지만, 마음이기도 했다.양도를 결정한 이유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본업에 집중하기 위한 정도가 된다.뷰티 숍의 매매(양도)는 거래처가 너무 한정됐다.*나의 사업자의 업태는 미인은 아닌 업종은 뷰티에 속하가 업태는 서비스업*나는 뷰 앤드 작업에 글을 올렸다.뷰 앤드 잽은 네이버 최고 등급의 숲 수준의 뷰티 관련 카페다.정규 회원만이 매매문 작성이 가능하고 정회원이 되려면 1~n개월까지 걸린다.( 꾸준하게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글을 올리면 갑자기”ㅇ방, ㄷ 방 인가”에서 전화가 “엄 숍 매매 전문”라고 코멘트하고 줬지만 광고문은 무료인데 매매 성공시에 수수료가 조금 강했던 듯하다.카페에 올린 글을 요점만 정리하고 보면 다음과 같다.-양도 이유 보증금과 월세 등 임대차 관련 내용 권리금(조정 여부)-너무 아끼던 점포인 만큼 잘 받아 달라고, 좋은 편 아니면 내줄 생각이 없어서 1년 정도 기다렸다.7월 중순 카페의 글을 보고연락 주신 현 양수인에 양도를 결정하게 되었지만, 여름이 성수기 가게이기도 하다, 양수인이 빨리 끝내기를 바라고 조금 서둘렀다. 양수의 의사 확정 후의 비율

1.*권리양도양수계약서 작성**이 계약서는 부동산임대차계약서와는 별도다.부동산에 가지 않고 공증도 필요 없는 무료다(개인간 약정서 같은 개념) 그럼 안 써도 되냐고? 아니다. 남의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꼭 작성하자. 첨부 파일의 권리 양도 양수 계약서의 표준 양식.doc파일 다운로드 내 컴퓨터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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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권리금액의 10% 양도인 > 양수인에게 지급한다.양수인(가게를 인계받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 권리금도 먹튀가 많다… 영수증을 꼭 받아두세요.진짜 인간이 제일 무서워; 특약사항에 대해서.양도 양수의 경우, 특약이 여러가지 존재하므로, 서로 잘 합의하고 특약을 적어 두는 게 여러모로 좋다. 숍 인 숍(전 대차)전기 요금 등에서 5개의 특약을 썼다.손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보다는 계약이 잘 되기 위한 몇가지 약속 같았다.마지막 조항이었다 가장 중요했던 것만 적어 보자.▼ 5. 양수인은 7월 31일까지 잔금을 지불하고 양도인은 7월 31일을 가지고 폐업한다. 잔금 연체에 따른 폐업으로 인한 손실 금액 발생 시 수익금을 고려하고별로 양도인에게 가산한다.이는 빨리 계약에 의해서 손해가 생기는 건 아닌지 생각했기 때문이다.다시 말하면 우리 사업자가 폐업한 것에 먹튀 하지 않을까.wwwwww양수인에 성수기의 끝을 조금이라도 태워다 드리면+양수인 빨리 계약을 원하시는데 권리 양도 양수 계약서를 7월 13일(수)작성했으나 그 다음 주 19일(화)에 즉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8월 일일부로 사업자 변경 영업하기로 했다…나 정말 바빴다.뭐가 바빠서 그러냐고? 명의 이전이 분주 계약서, 또 계약서. 또 계약서, 끝까지 계약서.2. 임대인에 권리 양도 사실을 알린다. 이는 권리 양도 양수 계약서 작성 뒤에 할 것.저는 잘 몰라서(정보가 없어)*권리 양도 양수 계약서 공증 여부*임대인에게 사전 고지 여부를 상가 담당 부동산에 먼저 물었다.계약 기간 내(기존 계약 승계시)양도 관련 사전 고지 의무는 없었다. 권리금도 안 하고도 댐. 전부 비밀이야. 내 권리이니까!” 나쁜 건물주가 숨기려 할지 몰라서 가끔 권리금에 참견하는 나쁜 건물주도 있다”이라며”계약 기간이 끝나면 권리금 주장을 못하도록 특약을 걸고 새로운 세입자를 받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있으니 살펴보기”(우리 건물 주인님 최고)”어쨌든 임대차를 왜 이렇게 서둘렀느냐는자마자 인수 남이 사업자 등록증을 발급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사업자 등록증이 없으면 카드기의 명의 변경이 불가능하다.카드기=포스.카드기는 그대로 사용해도 계약자가 바뀌면 신규 계약에 해당하지만 신규 계약 승인이 적어도 1주일이므로 7월 말에는 반드시 처리해야 했다.(양수인은 비 사업자 카드 단말기도 생각했다)사업자 등록증 발급은 홈 텍스에서 간편하게 가능하지만 임차가 필수여야 하지만 동일한 부동산에 두개 사업자는 존재할 수 없어 기존 계약을 빨리 정리해야 했다.그런데 우리가 당장 폐업 신고를 하면 부가 가치세 및 매출 신고도 정산이 어려울뿐더러 구매한 물품의 세금 계산서도 발행되지 않기 때문에…(보통 만기일은 쓰고 있지만 월말에 받으니까)기존 거래선에 미리 연락하고 계산서를 미리 발급 받은 사업자 변경에 대해서 고지했다.3. 보증금 반환 기존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므로 당연히 보증금을 반환하고 영수증을 받는다.또 해당 기간만큼 월세도 결제한다. 실무 담당자는 나지만 사업장 명의는 남편이기 때문에 나는 대리인에 해당한다.보증금 반환에는 위임장+남편 인감증명서가 필요했다.또 숍 내부에 숍인숍을 운영하고 전대 동의서도 새 임차인=양수인 명의로 받았어야 했다.그런데 전대 동의서 유효=유지하는 것에 특약을 써주신다.* 친계약 : 건물주(임대인)와 양도인(임차인)자 계약 : 정대인(임차인=나)과 정대인(샵원 원장)의 계약도 변경되므로 명의변경 필요!보증금 반환..이것도 정말 복잡했다.인수잔금 결제가 7월 말 가능한 상황이지만 양수인이 보증금 결제가 당장 불가능했다.임대인이 보증금 반환 > 새로운 임차인이 보증금 결제를 했어야 했는데..ㅋㅋ 임대인이 반환하지 않고 유지하기로 했어. 양수인이 잔금결제일에 우리(양도인)에게 지불하기로. 아무튼 돌아다니면서 복잡했다~~좋은 분이라는 믿음이 있어서 일의 진행이 이러는데 잔금을 못받으면 어쩌려고 했는지 좀 어지럽다.선택은 본인의 몫이라서요?현명한 선택을.권리금과 부동산에 관한 양도 과정의 정리 끝.인데 끝은 아니다.업무 인수 인계 과정이 남아 있다(명의 변경 등)점 양도 양수는 공과금 정산으로 끝은 아니다.여러 명의 변경은 양수인의 일이 있다.그런데 슬며시 명의 변경~제가 쓴 만큼만 결제한 것으로 끝~ 입을 닦고 끝~이라면 무책임하다.(웃음)저는 총 3차례 인수+양수인이 첫 사업에서+잘 정리하고 싶은 마음은 1. 명의 변경 및 해지 카드기, 전기, 전화, 수도, 인터넷, 정수기, 거래처 2. 소모품 내역 정리 및 주문처 정리 3.sns, 홍보 명의 변경 및 안내. ex)카카오 톡 채널, 네이버 플레이 4. 근로 계약서 관련 업무상의 내용을 방법 및 과정을 정리하고 8월 2일 운영 관련 업무를 1차적으로 물려받았다.하지만 아직 2회 남았다.2차:8월 16일-중간 정산 3차:8월 31일-월 정산을 위해서 귀찮은 과정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운영 업무를 책임 지고 승계해야 내 마음이 편하게 있을 수 있어 2주에서 양도 양수를 하고 1개월간 업무를 이어받기로 특약을 쓰기도 했다.다음의 포스팅은 가게 권리 양도 양수 과정에 서명의 변경에 관하여 쓰자.명의를 인계하는 것과 해지 후 신규 가입의 선택이니 양수인에 도움이 되는 글 같다.저는 그냥 빼면 좋은 양도인인데 왜 적는가? 기록을 좋아하기 때문이다.도움이 된다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