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 경고에 은행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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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내용

국내 대형 금융회사들은 부실채권에 대비해 과거 대출금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왔다.

12일 금융권 자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사는 지난 1년간 신규로 누적된 채무불이행충당금(순이체금액)을 집계했다.

5조1033억원이었다. 지난해 3조2509억원보다 57%(1조8524억원) 늘었다.

금융회사가 대손충당금을 많이 축적한 가장 큰 이유는 대손율 관리가 부실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자사업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도 금융충당금을 늘리는 인센티브로 작용했다.

2. 내 생각

부실채권으로 사업손실 막는건 좋은데 가계대출 연체율 좀 내려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