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몇 년 전 “내 딸이 너무 착해”라는 책에서 제가 쓴 글을 보고 Cai Renshan의 또 다른 그림책을 찾았습니다. 딸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책이라면 굿맘은 딸의 입장에서 좋은 엄마가 자라는 모습을 담은 책이다.
딸아이, 조그마한 양말에 조그마한 이불을 깔고 자는 것, 엄마 등에 업고 다니는 것, 엄마와 함께 놀이공원에 가는 아이까지. 자전거를 타는 아이부터 친구를 집에 데려와 인형놀이를 하는 아이까지. 어른. 나는 어머니와 함께 시장에 갔고 어머니와 함께 목욕을 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끔 문을 닫아버리고 혼자 흐느끼는 나날이 되어버린 교복 차림의 골똘한 소녀로 성장했다.

또 시간이 흐르고 나는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 모든 순간에 엄마는 딸과 함께 있다. 딸은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딸은 이제 엄마보다 더 빨리 걷는다. 아니, 어머니는 딸보다 느린 나이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딸의 딸이 이륜 자전거를 타고 앞을 지나갔다. 그림책을 끝낼수록 마음은 점점 우울해져 가는데 엄마와 딸들이 생각나네요… 요즘 책을 읽고 있는데 제목이 “엄마의 세계” 입니다. 그리고 딸’. 어떻게 관계가 ‘딸과 엄마’처럼 서로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모녀의 세계’에서 관계는 ‘사랑/미움/화해/독립’을 통해 해결된다. 딸과 엄마의 관계는 쉽고도 어려운 것 같다. 적용 힌트) 여하튼 책을 읽고 언어치료 분야에서 어떤 적용을 찾았다면 여자아이 타이틀을 적용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바꿔가는 것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채인산 작가#엄마가 참 좋다#한울림어린이출판사#딸이 좋다#언어치료실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