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저녁… 8시 40분쯤 갔는데 빵이 하나도 없었다.
8시 30분까지 브런치 주문이 가능해서 브런치도 못 시켜먹고..
너무 슬퍼
그래서 나는 집에 가져갈 빵 한 덩어리를 샀다
남은 빵을 털어내고
나는 초코우유를 샀다.
저녁 대신 가벼운 식사
힘든 날이었는데 달달한 걸 먹으니 녹아버렸어요.
어느 날 저녁… 8시 40분쯤 갔는데 빵이 하나도 없었다.
8시 30분까지 브런치 주문이 가능해서 브런치도 못 시켜먹고..
너무 슬퍼
그래서 나는 집에 가져갈 빵 한 덩어리를 샀다
남은 빵을 털어내고
나는 초코우유를 샀다.
저녁 대신 가벼운 식사
힘든 날이었는데 달달한 걸 먹으니 녹아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