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팩토리] 2023년에도 변함없이 고객님과 함께 소통하며 집을 짓겠습니다.
2023년이 왔습니다. 올해부터 만으로 삼겠다는 것으로 모두 1세 줄었어요. ^^나도 집을 짓고부터…오래 됐네요. 옛날, 보통 일반화된 도면으로 지은 집과 지금 짓는 집의 단열과 기밀 전기 설비 등 생각하고 보면 너무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추운 것과 더운 것은 하자는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확실히 올해도 새로운 자재가 나오고 공법이 나와서 공사 매뉴얼은 더 업그레이드됩니다. 지난해 세운 집보다 올해 … Read more